생일 과제, 하프코스를 달리다.
생일 과제, 하프코스를 달리다. 달릴 준비를 하고 탄천으로 나갔습니다. 오늘은 내 생일 과제, 하프코스를 달리는 날입니다.슬로우 조깅, 언제나 처음 1km가 가장 힘듭니다. 쉬고 있던 모든 조직이 시동을 걸어야 하기 때문입니다. 날씨가 조금 더워서 더 자주 쉬고 더 천천히 달렸습니다. 하프 코스인 21.1km를 달린 시간은 3시간 50분 25초, km당 10분 55초가 거렸습니다. 작년 기록에 비하면 달린 시간은 28분이 더 걸렸고 km당 시간은 1분 19초가 더 걸렸습니다. 금년 여름이 너무 더워 내가 달리는 연습을 못 했고 오늘 조금 더운 탓으로 생각됩니다. 그래도 하프코스를 완주한 나에게 칭찬을 했습니다. 그 포상으로 저녁 식사에 막걸리 반 병을 마셨습니다.내년 10월, 생일에도 재미있는 슬로우 조..
젊은 할비
2026. 10. 12. 06:00